소울드랍 Souldr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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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6 - Hit 175




    빨래할 때 옷에 붙어있는 세탁 라벨을 자세히 안 보고 세탁했다가 
    옷이 줄어들거나 이염되는 낭패를 겪어보신 적 있으시죠?

    의류를 세탁할 때 이염, 변색 등 사고를 예방하려면 안전품질표시사항에 나온 세탁 기호뿐 아니라
    취급 시 주의사항까지 꼼꼼히 읽어보고 각각의 특성에 맞추어 세탁 관리해야 옷감이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2020-01-31 - Hit 248



    린넨 소재는 목화가 아닌 마에서 뽑아내 만든 식물성 천연 섬유로,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 많이 입게 되는 원단입니다.

    하지만 쉽게 주름이 가거나 느슨하게 짜인 편으로 세탁

     및 보관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똑똑한 린넨 세탁법& 관리법

    대부분의 린넨은 물세탁이 가능하지만 옷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안쪽 라벨 표기를 먼저 확인해주세요.

     

    린넨 소재는 온도가 높은 물로 세탁할 경우 변형이 쉽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30도 이하 찬물로 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중성세제나 울 샴푸를 이용해 조물조물 가볍게 세탁해야 합니다.

     

    세탁기로 세탁할 경우 옷감 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 빨래망에 넣어 단독 세탁하는 것이 좋고,

    섬유 조직이 약해 너무 강도가 센 세탁 코스는 옷감을 찢어지게 하는 등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울코스와 같은 부드러운 세탁 코스를 선택하고 헹굼이나 탈수 또한 너무 세지 않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건조할때는 주름 지지 않도록 탁탁 털어 주름을 펴서 널어준 뒤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햇볕 노출로 인한 변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섬유에서 가루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섬유유연제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2020-01-30 - Hit 191



    흰옷 빨래 방법

    흰옷은 조금만 부주의하게 관리해도 변색되기 쉬워 관리가 어려운 옷 중 하나입니다.

    깨끗한 옷은 그 사람의 분위기와 품격을 나타내기 때문에, 흰옷을 좀 더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봉투 활용법

    빨랫감에 물에 적셔 세제를 묻힌 뒤, 그대로 검은색 비닐봉지에 담아 입구를 꽉 묶어줍니다.

    그다음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 20~30분 정도 방치해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깨끗하게 때가 빠집니다.

     


    레몬 활용법

    오염 부분에 레몬즙을 뿌린 뒤 손으로 슥슥 비벼주면,

    레몬에 있는 산성이 산화되어 누렇게 변한 때를 다시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전체적으로 색이 변색되어 아이보리처럼 변해버린 옷은 소주잔에 레몬즙 반,

    세제반을 섞어 세탁기에 돌려주면 좀 더 깨끗할 뿐 아니라 퀴퀴한 냄새까지 잡아 줍니다.

     


    달걀 활용법

    달걀 껍질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 분해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달걀 껍질 안쪽의 흰 막에 표백 효과가 있어 비누칠을 흰 빨래와 함께 넣고 삶아주면 몰라보게 깨끗해집니다.


  • 2020-01-29 - Hit 171



    보풀이 일어난 니트는 아무래 깨끗하게 세탁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조금 오래된 느낌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옷의 통기성을 방해하는 주범으로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니트의 보풀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중성 세제로 가볍게 자주 세탁하기
    니트 의류의 보풀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가볍게 자주 세탁해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매번 드라이클리닝을 하기에는 비용이 만만치 않으므로 중성세제를 이용해 손빨래를 자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시에는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울 전용 중성 세제를 먼저 풀고
    빨랫감을 넣어야 옷감이 상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니트의 가장 적당한 세탁 시간은 5분에서 10분 정도이며 아주 지저분한 부분은 2~3분 정도 비벼주되
    세게 주물러 빨면 보풀이 더욱 많아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니트 의류 헹굴 때 섬유유연제는 필수
    니트 소재의 옷은 마지막 헹굼 시 섬유유연제를 꼭 사용해 정전기 방지 및 섬유 유연 효과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니트 의류를 탈수할 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꾹꾹 눌러 물기를 살짝 제거하는 정도가 좋고
    부득이하게 세탁기를 이용해 탈수할 경우 작은 세탁망에 넣어 사용해 마찰을 줄여야 보풀이 덜 생기게 됩니다.


  • 2020-01-22 - Hit 135



    ■ 녹물 : 레몬 조각으로 문지른 다음 물로 헹굽니다.
    혹은 수산을 5~10배 정도 희석시킨 물에 녹 묻은 부분을 약 30~1시간 담가 두었다가 물빨래 해도 얼룩이 제거됩니다.

     향수: 헝겊에 과산화수소를 묻혀 얼룩 양면에 대고 꾹꾹 눌러줍니다.

     파운데이션 : 아스트린젠트 같이 알코올이 함유된 화장수를 묻힌 솜으로 파운데이션이 묻은 부분을 가볍게 두드린 후
    화장수 얼룩이 남지 않도록 물로 살짝 닦아냅니다.

     립스틱 : 거즈에 알콜을 적당히 적셔 두드리면서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 칫솔로 닦아내면 깜쪽같이 없어집니다.

     

     볼펜 : 물파스나 알코올에 적신 가제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면 됩니다.

     : 무 강즙을 가제에 싸서 부드럽게 문지르거나 비눗물로 닦아 냅니다.
    과산화수소수로 닦아내거나 환원형 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해도 됩니다.

     다리미 얼룩 : 과산화수소를 더운물에 30% 정도 비율로 섞은 액체로 닦아내거나 양파를 잘라 얼룩 부위를 문지른 뒤 찬물에 헹궈줍니다.


  • 2020-01-21 - Hit 170



    세탁기에 돌리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웠던 음식 얼룩 제거 방법을 소개합니다.

     

     계란 : 알콜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리듯이 닦아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냅니다.

     과일즙 :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듯 닦아낸 후 중성세제로 세탁합니다.

     김칫국물 : 양파를 잘게 썰어 낸 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로 골고루 펴서 바른 후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 후 비누로 빨면 됩니다.

     

     마요네즈 : 효소 함유 세제를 묻혀둔 후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려 줍니다.

     맥주 등의 알코올 성분 : 바로 물수건으로 닦아내거나 오래된 얼룩의 경우는 메틸알코올 1, 식초 1, 8의 비율로 섞은 물에 담가 세탁합니다.

     사이다/콜라/주스 : 거즈에 소금물을 묻혀 닦습니다. 오래된 경우는 글리세린과 물을 1:2로 희석시켜 닦아줍니다.

     식용유 :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으로 마무리합니다.

     아이스크림 : 솔벤트를 이용 1차 유용성 얼룩 제거 후 반드시 중성세제를 이용 2차 수용성 얼룩을 제거한 후 미지근한 물로 헹굽니다.

     사탕이 녹았을 때 : 무즙을 헝겊에 싸거나 무 자른 것으로 두드려 지웁니다.


     초콜릿 : 암모니아수를 바르고 두드린 후 면봉이나 솔에 세제를 묻혀 두드리고 깨끗이 헹구어 줍니다.

     커피/홍차 : 갓 생긴 얼룩은 물로 닦고 시간이 지난 것은 세제나 알코올을 이용합니다.

     : 얼음으로 껌이 달라붙은 곳을 문질러 주면 껌이 얼고 끈적임이 사라지게 돼 쉽게 떼어집니다.

    그래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면 작은 그릇에 식용유를 담아둔 후 칫솔에 묻혀 문질러주면 껌이 쉽게 제거됩니다.


  • 2020-01-20 - Hit 176



    봄에만 심하던 미세먼지가 계절과 상관없이 심해지면서,

    호흡기 및 피부 등 건강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끼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외출에서 돌아온 뒤 입었던 옷은 미세먼지의 집결지가 되지 않도록 꼭 털어서 보관하고,

    세탁 시에는 섬유 속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하는 중성 세탁세제를 이용해 깊게 베인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세탁 전 먼지 털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외출 시 옷에 들러붙기 쉽기 때문에 세탁 전 빨랫감에 묻은 먼지를 반드시 털어내야 합니다.

    특히 겉옷은 창가나 베란다에서 먼지를 털어내거나 먼지 제거 테이프를 사용해 없애주는 것이 좋고

    이때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2. 겉옷과 속옷은 분리해 빨래하기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아서 쉽게 떨어지지 않으므로 겉옷과 속옷을 함께 빨면

    겉옷에 묻은 미세먼지가 속옷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구분해 세탁하도록 합니다.

     


    3. 애벌빨래하기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빨랫감을 미지근한 물에 미리 담갔다가 애벌빨래를 한 후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가 묻은 빨랫감을 세탁기에 바로 넣을 경우 미세먼지 등 각종 이물질이 들어가 세탁기가 고장 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4. 실내에서 건조하기

    미세먼지가 심한 날 빨랫감을 말릴 땐 반드시 창문을 닫아놓고 실내에서 건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빨랫감이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젖은 빨래가 실내 습도를 조절해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데도 좋습니다.

     


    5. 섬유유연제 사용하기

    섬유유연제의 정전기 제거 효과는 옷의 마찰을 줄여 미세먼지가 옷에 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건조해진 피부에 미세먼지가 묻은 옷감이 닿으면 더욱 간지럽거나 건조해질 수 있는데,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섬유와 피부의 마찰을 줄일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미세먼지 심한 날이 잦을 때에는 가급적 빨래를 피하고,

    부득이 빨래를 하더라도 실내에서 말려준 뒤 빨래가 마른 뒤엔 개기 전에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한차례 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2020-01-17 - Hit 118



     

    일조량이 적어 빨래 마르기가 쉽지 않은 겨울

     건조기가 있다면 좀 더 수월하게 빨래를 말릴 수 있겠지만,

    건조기가 없더라도 세탁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50~60℃의 따뜻한 물을 빨래에 끼얹으면

    수분 증발이 빨라져 빨래를 빨리 말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따뜻한 물에 닿으면 변형이 생길 수 있는 울이나 모, 니트는 피하는 것이 좋겠죠?

     

    또한, 빨래를 헹굴 때, 헹굼 물 마지막에 소금 한 숟가락을 넣으면

    물의 어는 온도를 높여 빨래를 실외에서 말릴 때 어는 속도를 늦추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수온이 낮아 세제가 잘 녹지 않기 때문에 가루 세제보다 액체 세제를 사용해 주세요.


  • 2020-01-15 - Hit 209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겨 입는 옷 중 하나인 청바지

    영한 느낌과 함께 스타일리시함을 갖추어 사계절 내내 인기를 누리는 소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세탁 시 물빠짐이 걱정되어 최대한 세탁을 미루거나, 드라이클리닝만 하는 분들이 있어

    집에서도 원래의 색상을 잘 유지하면서 세탁 할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소금을 이용하는 방법

    소금을 이용해 빨래를 하면 물 빠짐을 최소화할 수 있고 처음 입었을 때처럼 원래의 색상을 살아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새로 산 청바지를 처음 빨래할 때라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우선 청바지 형태를 잘 유지하기 위해 빨래 전 지퍼나 버튼, 단추 등을 잠궈 뒤집어 준 뒤

    커다란 대야에 소금을 적당량 푼 미지근한 물에 청바지를 푹 담가 약 1분 정도 방치해 두었다 찬물과 중성세제로 손빨래 또는 세탁기를 돌려주면 됩니다.

     

    세탁기에 돌릴 때에는 이염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빨래와 분리하는게 좋고,

    청바지 빨래가 끝나면 탁탁 털어 거꾸로 매달아 말리는 게 뒤틀리거나 구겨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세탁된 청바지를 말릴 때에는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 줍니다.



  • 2020-01-14 - Hit 246



    깨끗하게 샤워하고 얼굴에 수건이 닿은 순간,

    ! 무슨 냄새야 이건? 했던 순간 모두 있으시죠?

    샤워 후 남은 찝찝함이라니..

    가장 많이 쌓이는 빨랫감 중 하나인 수건. 좀 더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빨래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1. 섬유 유연제 사용을 줄여주세요

    섬유 유연제는 수건의 흡수력을 저하시키고 수건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넣어 빨랫감을 중성으로 희석시켜 섬유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도 번거롭다면 섬유유연제는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세탁 세제에 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2. 사용한 수건은 말린 후 세탁통에 넣으세요

    축축하게 젖은 수건을 그냥 그대로 세탁통에 넣게 되면 땀에 젖은 다른 세탁물과 함께 뒤섞이면서 세균과 박테리아에 오염이 되기 쉽습니다.

    바로 빨래할 게 아니라면 축축한 수건은 어느 정도 말린 후에 세탁통에 넣는 것이 추가 오염을 줄이고 수건에서 나는 쉰내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3. 새 수건은 세탁 후 사용해주세요

    낡은 수건은 버리고 새 수건 사용 시 바로 사용하지 말고, 꼭 세탁 후에 사용해 주세요.

    공장에서 막 나온 수건에는 실리콘, 소프트너가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세탁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새 수건 사용 전 40도 이상의 물에서 세탁해 사용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위해서도 바람직합니다.


    4. 세탁 후 바로 건조해주세요

    불쾌한 냄새의 원인 중 하나죠. 세탁기에 오랜 시간 방치하는 경우입니다.

    쾨쾨한 냄새 때문에 세탁을 2번 해야 하는 일은 없어야겠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바로 말려주면 향긋함만 남은 보송한 수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삶기는 최소한으로

    냄새를 없애기 위해 수건을 자주 삶다 보면 소재가 쉽게 상해 포근함이 사라지고 뻣뻣한 느낌만 남아

    되려 피부 자극을 주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삶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세탁기에 넣기 전 과탄산소다에 뜨거운 물을 부어 수건을 담가두었다가 세탁기에 돌리는 편이 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삶지 않더라도 수건의 오염이 잘 빠지게 됩니다.

     

    추가로, 생활 오염이 많이 묻은 옷과 함께 빨기보다는 수건끼리만 단독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오래 사용한 수건은 아낄 필요 없이 과감히 버리고 새 수건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2020-01-13 - Hit 204



    하루만 입어도 목과 소매 부분이 지저분하게 변해버리는 와이셔츠.

    세탁기에 돌려도 손으로 빡빡 문질러 보아도 공들인 만큼 깨끗해지지 않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거에요.

     


    1. 와이셔츠는 뒤집어 세탁

    때가 진 와이셔츠를 세탁할 때는 뒤집어 빨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옷은 대개 바깥쪽에 때가 묻지만 흰색 와이셔츠는 그 반대기 때문입니다.

    이때, 흰옷과 색상옷은 꼭 구분해 세탁해주세요

     

    2. 과탄산소다 활용한 표백 효과

    때가 찌들어 누렇게 변색된 와이셔츠가 있다면 먼저 와이셔츠를 큰 대야에 넣고 얼룩진 부분을 중심으로 과탄산소다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끓인 물을 붓고 약 10분 정도 기다린 다음 고무장갑을 끼고 애벌빨래를 해주세요.

    이때 과탄산소다는 피부에 직접 닿으면 자국이 생기기 때문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뜨거운 물로 애벌빨래한 뒤에 세탁기에 넣어 세탁하면  새것처럼 하얗게 변한 와이셔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목 칼라 때 지울 때는 샴푸로

    잘 지워지지 않는 때가 아직도 남아 있다면,

    샴푸를 오염된 와이셔츠 곳곳에 적당량 발라 비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 돌리면

    세탁 후 목 부분에 오래 묵은 때까지 말끔히 지워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2020-01-02 - Hit 186


     

    1. 뜨거운 물에 삶기

    가장 확실한 방법은 뜨거운 물에 삶는 것입니다. 이때 세제를 함께 넣으면 표백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빨래 삶기의 경우 면 100%인 옷감에 한해서만 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꼭 어떤 섬유인지 확인 후 빨래를 해주세요!

     


    2. 헹굼 단계에서 식초 넣기

    식초를 사용해 세균을 없앨 수도 있습니다.

    세탁할 때 헹굼 과정에서 식초 2~3큰술을 넣어주면 빨래 속 세균을 제거해 냄새도 빼고,

    섬유도 부드럽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식초 특유의 시큼한 냄새는 빨래가 마르면서 날아가니 냄새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3. 빨래는 말려서 빨래통으로, 끝나면 바로 널기

    냄새나는 빨래는 빨래를 모아두고, 너는 과정에서도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땀이나 물처럼 습기를 머금고 있다면 건조 후 빨래통에 넣어주고,

    빨래가 끝난 세탁기 안은 습도가 굉장히 높은 상태이므로,

    그 안에 빨래를 그대로 넣어두면 세균이 빠른 속도로 번식해 냄새가 날 수 있어 바로 꺼내 말리는 게 좋습니다.



    4. 세탁조 청소하기

    마지막으로 세탁조 청소하기도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오랜 기간 사용한 세탁조라면 섬유 찌꺼기가 남아 있어 각종 오염물질과 불순물, 세균 등에 의해 빨래에서 냄새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탁조를 청소할 땐 세탁조에 미지근한 물을 받아서 산소표백제인 과탄산소다를 넣고 가루를 풀어 

    1시간 정도 때를 불린 뒤 세탁과 정지를 반복해 청소하면 됩니다.

     


  • 2019-12-30 - Hit 693



    빨래는 일주일에도 몇 번씩 하지만, 세탁조 청소 까지는 신경을 못쓰시는 경우가 많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의 물 때 때문인지,

    세탁시 나온 먼지들 때문인지 어느 순간 불쾌한 냄새 또는 개운치 않은 느낌을 경험하신 분들 계실텐데요,

    주기적인 세탁조 관리를 통해 냄새나 고장의 원일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드럼세탁기 청소방법

    통살균 기능 등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청소 하시는 분들은 요즘 쉽게 보이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드럼 세탁기의 문을 열면 동그랗게 있는 고무 패킹 부분 안쪽이 생각지 못했던 먼지와 묵은 때가 가득한 부분이랍니다.

    이런 상태가 계속 되다보면 세균오염도 장담할 수 없겠죠?

     

    이럴 땐, 베이킹소다를 소량의 물과 섞어 걸죽하게 만들어준 뒤 못쓰는 칫솔 또는 브러쉬에 묻혀

    고무패킹 안쪽 때를 꼼꼼하게 닦아주고 그 상태에서 통살균 기능이나 삶음 모드로 설정해 한차례 작동시켜 주면

    묵은 때가 깨끗하게 사라질 뿐 아니라 세탁조까지 한꺼번에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2. 통돌이 세탁기 청소방법

    통돌이 세탁기는 거름망 청소가 관건입니다.

    일단 거름망을 분리해 넒은 대야에 넣은 뒤 산소계 표백제의 주성분인 과탄산소다를 한 컵 정도 붓고 뜨거운 물을 부은 다음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그리고 안 쓰는 칫솔로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준 후에 수돗물을 틀고 헹궈내면 찌든 때가 깨끗이 사라진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탁조 안 쪽 구석구석에 보이지 않은 묵은때 제거에도 세탁조에 과탄산소다를 한 컵 부어 준 다음

    온수를 세탁조 높이의 70~80%까지 받아 일반 코스로 돌려줍니다.

     

    과탄산소다는 염기성을 띄는 성분으로 빨래 삶기와 같은 표백효과 및 살균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세탁기 청소, 세탁조 청소에 효과적으로, 배수로에 각종 이물질과 묵은 때, 먼지들이 녹아서 나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9-12-27 - Hit 306



    어린 시절 가스불에 올린 큰 솥에서 흰 옷만 모아, 폭폭 삶던 어머님의 모습이 어렴풋 기억이 나는데요,

    요즘은 보통 세탁기 삶기 기능을 이용하다보니 빨래 삶는 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흰 옷이 많다면 참 유용할, 효과적인 빨래 삶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빨래 삶기가 왜 필요하죠?

    빨래를 삶는 일은 일반세탁에 비해 살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표백효과가 있어 표백제를 넣고 흰옷을 삶을 경우 열에 의해 옷감의 조직이 느슨해져

    세제가 더 잘 침투함으로써 묵은 때도 잘 빠져 효과적으로 깨끗한 빨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빨래 삶기가 가능한 세탁물은?

    빨래 삶기가 가능한 세탁물은 주로 색이 빠질 염려가 없는 흰색에 가까운 밝은 색상이어야 하며

    피부에 직접 닿는 속옷이나 내의, 수건, 기저귀 또는 행주나 걸래 등 모두 100% 면 소재이어야만 합니다.

    면소재가 아닐 경우 변색이나 변형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 밴드나 레이스, 장식 등이 있는 옷들은 열에 변형이 오고 옷감이 상할 수 있어 빨래 삶기를 피해야 합니다.

     

    빨래 삶을 때 주의해야 할 세제사용법

    빨래를 삶을 때에는 그냥 물만 붓고 삶지를 않습니다.

    보통 산소계 표백제를 물에 풀어 사용하거나 빨래비누 등으로 비누칠을 해 삶게 되는데 염소계 표백제에 해당하는 락스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락스는 천연소금으로 만든 치아염소산나트륨이지만 성질이 강해 옷감 손상과 사용 중 부주의로 피부에 닿을 경우 좋지 않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럴경우 락스 대신 소금 또는 깨끗이 씻은 달걀 껍질을 넣고 삶는 것이 빨래를 안전하고 하얗게 삶는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빨래 삶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락스와 산소표백제를 함께 섞어 삶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유독가스가 발생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섞어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효과적으로 빨래 삶는 방법

    빨래를 삶을 때에는 재오염을 막기위해, 가볍게 애벌빨래 후 빨래 삶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빨래를 삶을 때에는 센 불에서 삶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여 15~20분 정도 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너무 오래 삶으면 오히려 때가 잘 지워지지 않고 옷감만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또한 빨래를 삶을 때에는 가급적 뚜껑을 덮고 삶는 게 좋습니다.

    뚜껑을 열고 삶게 되면 세탁물이 끓어오르면서 부풀어 오른 부분이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 반응으로 잠긴 부분과 색상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이 넘치는 것이 염려된다면 물과 세제의 양을 줄이거나, 빨래 위 무거운 돌이나 그릇 같은걸 올려 물이 끓을 때 넘치는 것을 방지해 주세요.

     


  • 2019-12-26 - Hit 118



    세탁이 마땅치 않아 지퍼백 등에 담아왔던 수영복,

    집에서 꺼내보니 얼룩졌던 기억 있으세요? 올바른 수영복 세탁 및 보관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영복은 일반 의류와 달리 스판덱스, 나일론 등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며 속건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영복은 소재 특성상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탈색이나 변형이 생기기 쉬우므로

     물놀이를 즐긴 후 일차적으로 물로 충분히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영복 소재로 주로 쓰이는 폴리우레탄은 암모니아에 취약해 바닷물과 땀에 의해 손상되기 쉬워

    깨끗한 물로 소금기 등 불순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후 옷감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중성세제를 사용해 손빨래 하는것이 좋으며

    별도의 표백제, 섬유유연제 사용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물에 충분히 헹군 수영복은 세게 비비거나 비틀어 짜면 소재가 늘어날 수 있어

    마른 수건을 이용해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한 후 완전히 건조해 주세요.

     

    만약 세제를 사용해 세탁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수영복을 젖은 타월로 감싸 통기성 좋은 가방에 보관한 후 집으로 가져와 세탁해주세요.

     


  • 2019-12-24 - Hit 159



    빨래할 때 체크할 것

     

    1. 세탁 라벨을 확인한다

    옷 안쪽에 달려있는 라벨을 확인 후 물의 온도, 물빨래 가능 여부, 건조기 사용은 괜찮은지 등을 확인 해 주세요.

    최대한 각 원단에 맞는 세탁 방법으로 옷감의 손상을 미연에 막는 것이 더 오래 옷을 입을 수 있는 기본 이겠죠?

     

    2 주머니도 꼼꼼히 체크를!

    세탁하기 전 주머니 확인은 필수

    누구나 한 번쯤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휴지나 영수증,지폐 등을 함께 세탁해

    세탁물은 물론 세탁기까지 엉망이 되버린 경험이 있을겁니다.

    세탁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번거롭더라도 빨래 전 주머니를 한 번씩 확인 후에 빨래하는 것이 좋겠죠?

     

    3. 세탁물은 말린 후 빨래통으로~

    땀이나 물에 젖어있는 운동복, 수건 등을 빨래 바구니속에 넣어 두시는 분들 많으시죠?

    습기 찬 채로 방치된 세탁물은 세탁 후에도 꿉꿉한 냄새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곰팡이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세탁물은 습기를 건조한 후 빨래통에 넣어 주세요.

     

    4. 지퍼를 꼭 잠궈주세요.

    바지나 지퍼 장식이 달린 옷을 세탁할 때에는 지퍼의 날카로운 금속 부분이

    함께 빨래하는 다른 옷들의 옷감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지퍼를 잠군 후 세탁해주세요.

     

    5. 린넨 원피스를 뜨거운 물로 빤다

    빨래할 때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물 온도를 잘못 맞추는 경우입니다. 물 온도 때문에 니트가 줄어들거나

    여름철에 자주 입는 린넨 소재 옷이 망가지는 경우는 보통 높은 온도의 물로 세탁했을 때입니다.

    이런 종류의 옷들은 미온수로 세탁해야 옷에 변형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빨래 전 반드시 확인 해주세요.

     

    6. 핏자국을 뜨거운 물로 세탁한다

    핏자국에 뜨거운 물이 닿으면 혈액이 응고되어 얼룩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핏자국은 생기자마자 최대한 빨리 찬물로 헹궈내야 쉽게 제거됩니다.

    오래된 자국일 경우에는 과산화수소수를 핏자국 위에 뿌리면 거품이 일어나게 되는데

    거품이 꺼진 후 화장솜으로 닦아내고, 찬물을 이용해 헹궈내면 됩니다.

     

    7. 세탁물은 바로 꺼내준다

    세탁이 끝났는데도 세탁물을 바로 꺼내지 않고 방치한다면 애써 빨래를 한 후에 불쾌한 냄새가 진동을 할 뿐 아니라,

    옷에 주름이 더욱 많이 생기게 됩니다. 빨래가 끝난 후 세탁물은 즉시 건조대 널어 주세요.

     

     

     


  • 2019-12-23 - Hit 150



    겨울철 정전기 없애는 방법

    건조한 계절일수록 심해지는 정전기. 특히 겨울철 많이 입는 니트나 스웨터는

    옷을 입고 벗을 때마다 따가움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피부가 건조한 사람일수록 이런 정전기가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겨울철 정전기를 줄여 보세요.


     

    옷 정전기 없애는 방법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세탁 후에 섬유유연제로 헹구거나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사용한다면 정전기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보통 의류의 전압은 3,700V지만 폴리에스테르는 12,900V나 되기 때문에 옷을 입을 때는 합성섬유 보다는 면으로 된 옷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가습기로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게 하고,

    손에는 핸드크림을 자주 발라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줍니다.

     

    또한 옷을 보관할 때에도 모직 재질의 옷을 같이 포개거나 나란히 걸어두지 말고,

    코트와 스웨터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놓거나 순면 소재의 옷을 걸어두면 정전기 발생이 줄어듭니다.

     

    특히 정전기가 심하게 일어나는 옷은 입기 전 목욕탕이나 세면대에 걸어두었다가 입으면 적당히 습기가 배어 정전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 2019-12-19 - Hit 364




    세탁기 얼었을 때 해결 방법 



    연이은 한파에 얼어버린 세탁기 때문에 빨래도 못하고 동동거렸던 경험다들 있으시죠



    얼어버린 세탁기의 해결도 중요하지만

    미리 예방을 한다면 동파걱정 없이 좀 더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탁기동파방지를 위한 예방법



    보통 세탁기는 베란다에 자리잡고 있어 영하로 내려가는 기온에 그대로 노출되면 내부의 남은 물이 얼게 됩니다



    번거롭더 라도 겨울철엔 세탁을 할 때마다 

    세탁기 내부의 잔수를 그때그때 배출해두는 것이가장 좋은 예방법 입니다.

     

    통돌이형 세탁기의 경우  세탁과정 이후 탈수를 선택해 잔수를 배수시킬 수 있고

    드럼 세탁기는 세탁이 끝난 후 하단에 위치한 서비스 커버를 열고 '잔수제거용 호스 마개'를 열어 물을 제거합니다



     

    또 세탁기 내부에 남아있는 잔수 뿐 아니라 급수호스에 남은 물도 기온이 크게 내려갈 땐 제거해줘야 좋습니다

    급수 호스는 대체로 분리가 가능하므로먼저 수도꼭지를 잠그고 호스를분리해 아래로 늘어뜨리면 잔수를 빼둘 수 있습니다.



     


    세탁기동결 진단 방법



    얼어버린 세탁기를 확인 없이 그대로 작동시키면 모터에 고장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탁기 동파 여부 확인 방법은 통돌이 세탁기는 세탁기 통 안에 물을 4컵가량넣고 

    탈수를 시켰을 때 배수 호스로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배수부가 얼어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헹굼 시 세제통으로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역시 급수부가 얼어 있을 수 있다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드럼세탁기는 하부에 위치한 잔수 제거 호스 마개를 열었을 때 물이 나오지 않았다면 배수부의 동결을 의심해봐야합니다

    또 헹굼 버튼을 누른 후 세제통에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급수부가 동결된 것입니다.



     


    세탁기얼었을 때 따뜻하게 녹여주어야



    세탁기가 얼었을 것으로 의심된다면 일단 언 부위를 따뜻하게 녹여줘야 합니다



    통돌이 세탁기는 세탁통 내부에 온수를 채워 넣고 뚜껑을 닫은 채로 1~2시간정도 기다리면 각각 언 부위가 녹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헹굼탈수등을 통해 급수와 배수가 원활한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드럼세탁기 역시 세탁통 하부에 뜨거운 물을 넣고 문을 닫은 뒤 1~2시간정도를 기다리면 되는데요

    이때 세탁기 내부에 유리나 스텐인레스주전자에 뜨거운 물을 담아 세탁기 안에 넣어두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제품 하단의 잔수 제거용 호스 마개를 열면 넣어둔 물이 빠져 나오는데만약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얼음이아직 녹지 않아서입니다.

    이렇게 물을 다 뺀 뒤에는 마개를 다시 닫고 헹굼과 탈수를 통해 급수를 확인하면됩니다

    배수가 잘 안 된다면 이 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 2019-12-18 - Hit 117



    편안하고 따뜻한 잠자리를 위해 많이들 구매하는 극세사 원단.

    가볍고 보들보들한 느낌으로 포근함을 더해 겨울이면 이불이나 수면잠옷, 양말 등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인기 소재 입니다.

     

    하지만 이런 극세사 원단은 무리한 세탁 시 고유의 부드러움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좀 더 오랫동안 포근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극세사 원단 관리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1. 털어 주세요

    잠자리에서만이 아니라 평소 겨울철 실내에서 즐겨 입게 되는 수면 잠옷의 경우

    원단의 특성상 공정과정에서 컷팅 된 털들이 원단 사이에 달라 붙을 있을 수 있어 처음 세탁하기 전에는 옷을 털어주고 뒤집어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2. 30도 이하의 물 + 액체 중성 세제

    원단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30도 이하의 물에서 단독 세탁 또는 세탁기의 울코스를 선택한 뒤 탈수는 약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의 온도 및 원단 특성상 가루 세제는 잔여물이 남을 수 있어, 되도록이면 액체 중성 세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3. 극세사 원단 세탁시 주의 할점은?

    극세사 원단 세탁시 섬유 유연제를 쓰거나 삶을 경우 원단 고유의 포근한 느낌이 쉽게 상실하게 되므로,

    중성세제로 세탁만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2019-12-17 - Hit 208



    모직소재로 된 코트는 정전기가 잘 일어나고,

    소재의 구조상 섬유 속 공간이 커서 보온성이 뛰어난 대신에 이물질이나 냄새가 흡착 되기 쉽습니다.


     

    모직 코트 관리 방법

    외출 후엔 주머니를 뒤집어 꺼낸 후 옷을 거꾸로 잡고 1차로 먼지를 털어줍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솔로 코트 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여분의 먼지를 쓸어낸 후,

    다시 결 방향으로 쓸어 모양을 정돈해주면 됩니다.

     


    모직 옷에 밴 냄새 제거 방법

    모직 소재는 두껍고 섬유 사이에 공간이 많아 수분과 냄새를 쉽게 흡착되므로,

    의류관리기 또는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쐬어 주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거나,

    선풍기 바람을 쐬어 습기와 남은 냄새를 제거해 주면 탈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모직이 닳아 번들거릴 때

    코트는 소매 끝, 목 부분, 단추 있는 부분이 낡기 쉽습니다.

    이때 수세미를 이용해 낡은 부분만 살살 문질러 표면을 다듬고,

    먼지는 물기를 꽉 짠 수건으로 닦아내면 됩니다.